만기 도래 시 수익자에게 투자원금·수익 분배
NH-아문디자산운용이 ‘HANARO 25-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ETF’를 상장한다. ⓒNH-아문디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은 15일 ‘HANARO 25-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HANARO 25-12 은행채 액티브 ETF는 2025년 12월 만기 은행채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만기 도래 시 수익자에게 투자원금과 수익을 분배한다.
HANARO 25-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ETF의 총보수는 0.02%로, 현재 거래되고 있는 은행채 액티브 ETF 중 보수가 가장 낮다.
우량(AA+이상) 등급의 시중은행채와 특수은행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 시점까지 보유 시 매수 시점 만기수익률 수준의 성과를 추구한다.
ETF 특성상 국내 주식 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해 유동성과 거래 편의성이 높으며, 자산 구성 내역이 공개돼 투명한 운용을 원칙으로 한다.
비교지수는 KIS 은행채2512만기형 지수이다. 2025년 12월10일 전후 1개월 이내 AA+ 등급 이상의 발행 잔액 500억원 이상 특수은행채 및 시중은행채 종목들로 구성된 지수다.
김현빈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HANARO 25-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ETF는 고등급 채권의 만기보유전략을 취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에도 용이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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