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타면 출발 4시간 전까지 '수하물 사전구매' 가능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4.10.22 09:42  수정 2024.10.22 09:42

국제선 항공편 출발 4시간 전까지 구매 가능

ⓒ에어서울

에어서울 국제선을 이용하면 앞으로 출발 4시간전까지도 사전 수하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에어서울은 국제선 사전 수하물 구매 마감시점을 기존의 출발 48시간 전에서 출발 4시간 전으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경쟁 LCC(저비용 항공사)들이 일반적으로 24~48시간전을 사전 수하물 구매 종료시점으로 정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 고객들의 항공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다.


사전 수하물을 구매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직접 수하물을 구매하는 것보다 노선별로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된 금액이 적용된다는 점에서 구매 가능 시점 연장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경제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한 변화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 에어서울 고객분들은 더욱 편리한 여행 준비가 가능하실 것”이라며 “추후 국내선 확대도 적극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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