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기용 모델로 기용
ⓒ골든블루
코로나19 이후 홈술과 혼술을 즐기는 트렌드가 보편화되면서 위스키 시장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과거에는 주점이나 바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이제는 가정에서 편안하게 술을 즐기는 것이다.
한 잔을 마시더라도 술의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기고자 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 소비가 더욱 증가하면서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골든블루가 젊은 세대를 겨냥한 3세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가 대표적이다.
'골든블루 쿼츠'는 골든블루의 제조 노하우와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독자적인 레시피를 통해 탄생했다.
이번 신제품은 스코틀랜드산 고품질의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36.5도의 부드러움 맛과 풍부한 과일 향 여기에 카라멜의 달콤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 다른 위스키에서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된 향미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젊은 소비자들은 품질뿐만 아니라 가격 또한 중요한 구매 요소로 고려한다.
골든블루는 고품질의 ‘골든블루 쿼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디자인 또한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기존 골든블루의 브랜드 색상인 블루를 메인 컬러로 사용해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보석의 반짝임과 투명함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적인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했으며 높은 가시성을 위해 라벨링 또한 깔끔하고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골든블루는 '골든블루 쿼츠' 출시와 함께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위스키의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다,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골든블루 쿼츠’의 성공적 시장 안착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처음으로 셀럽인 ‘장기용’을 제품 모델로 기용했다.
골든블루는 장기용이 가진 젊고 세련된 이미지와 ‘골든블루 쿼츠’의 현대적인 콘셉트를 활용해 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각종 디지털 마케팅, 한정판 하이볼 패키지 출시 등을 통해 젊은 세대가 보다 쉽게 위스키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골든블루 쿼츠'는 뛰어난 맛과 향뿐 아니라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국내 위스키 시장에 큰 파란을 일으킬 제품”이라며 "앞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골든블루 쿼츠’는 이마트 계열사 및 주요 편의점에서 가정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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