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협신회에서 2000만원의 후원금 전달
(오른쪽부터)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한마음재단 이사장, GM 협신회 문승 회장, 토미 호세아 GM 해외사업부문 구매부문 부사장, 방선일 GM 한국사업장 구매부문 부사장이 지난 7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GM한국사업장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 7일 한국GM 인천 부평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총 200박스의 김치를 인천, 충남, 경북 등 전국 사회 복지 기관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 행사를 위해 GM 협신회에서 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GM 및 협신회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포장 상자에 배분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김장김치 나눔은 당사가 협력사들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절기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라며 ”당사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GM의 지역사회 나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동절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2005년 설립 이래 올해까지 포함해 총 278t의 김장김치를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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