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공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은 이태훈 기아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시장 상황에 대한 탄력적인 대응을 주도하며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68년생 ▲홍익대 기계공학 학사 ▲기아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전무 ▲기아 아태권역본부장 겸 기아말레이시아법인장 상무 ▲기아 글로벌사업기획실장 상무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파라타항공, 3월 국제선 탑승률 국적 항공사 '1위'
BYD, 韓 진출 11개월 만에 '1만대'…수입차 최단 기록 뚫었다
기아 'KBO 디스플레이 테마', 2026 시즌 맞춰 업그레이드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10년 만에 누적 '100만대' 팔았다
美서 자신감 드러낸 정의선…"경쟁은 혁신 자극하는 요소"
국민 60% "尹, 김건희 특검 막으려 계엄" [데일리안 여론조사]
비상계엄 후폭풍…尹·국민의힘 지지율 동반 폭락 [데일리안 여론조사]
줄탄핵·줄특검·줄고발…민주당 질주에 정국 혼란 가중 불가피
'12·3 계엄사태' 이후…국민 61.7% "현 대통령제 개헌해야" [데일리안 여론조사]
국민 68.7% "윤 대통령, 즉시 퇴진해야" [데일리안 여론조사]
댓글
오늘의 칼럼
국민의힘 ‘대구 사수’ 의지도 없나
정명섭의 실록 읽기
마마보이 임금 – 문정왕후와 명종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미국·이란 협상 결렬, 내심은?
서지용의 금융 톡톡
고물가·고환율·고금리에 대한 효과적 대책 시급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