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항 서컨 1단계 배후단지 화물차휴게소 사업자 재공모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12.10 17:24  수정 2024.12.10 17:24

내년 1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 1단계 항만배후단지 화물차휴게소 부지 안내도.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 1단계 항만배후단지 화물차휴게소 사업자를 재공모한다.


10일 BPA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올해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사업자를 공모했지만 모두 유찰됐다.


재공모 기간은 1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공모 신청 자격 등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BPA는 재공모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홍성준 BPA 운영본부장은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일원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화물차 운전자 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화물차휴게소 사업자 공모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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