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영화 '발레리나'가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판씨네마(주)는 16일 '발레리나'의 국내 개봉 일정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발레리나'는 암살자 양성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분)가 살해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과 정체불명의 거대 킬러단을 상대로 피의 전쟁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얼굴이자 시작을 알리는 주인공 이브와 존 윅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한편 아나 데 아르마스와 키아누 리브스 외 노만 리더스를 비롯해 전작들에서 활약한 이안 맥셰인, 안젤리카 휴스턴, 故 랜스 레드딕가 출연했으며 무술감독 정두홍과 최수영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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