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맞춤형 활동 시행…경제 활성화 도모
임직원 자발적 참여…나눔·상생 가치 확산 노력
이달 7일 진행된 생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들기 활동. ⓒ코스콤
5월 가정의 달 사회공헌활동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코스콤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했다.
코스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펼쳐진 다채로운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IT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을 보여줬다.
우선 이달 7일에는 코스콤 ‘꽃담’ 동호회와 연계해 어버이날 맞이 생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이 만든 카네이션 코사지는 영등포구 내 노인복지시설과 독거노인 가정 등 총 300여명의 어르신께 전달됐다.
이달 13일에는 신입사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푸르메재단에서 운영하는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온실 및 가공동 일손돕기에 나섰다. 푸르메소셜팜은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의 농업 기반 일터로, 신입사원들은 사회적 가치와 봉사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또한 이달 7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에 걸쳐 영등포구 내 18개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갈비탕 등 보양식을 제공했다. 특히 영등포구 관내 로컬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했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결을 지속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코스콤 신입사원들이 이달 13일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푸르메재단에서 운영하는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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