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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31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등 2차전지소재 3개 자회사에 대해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며 “이번 증자의 규모는 또 증자하는 경우는 없아야겠다는 전제로 산출된 것이기 때문에 향후 2년간 추가 증자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염호 인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 구조상 아르헨티나가 직접 인수를 하게 될 경우 당초 포스코아르헨티나 작업용도에는 인수 자금이 포함돼 있지 않아 증자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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