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도쿄게임쇼서 시연 진행…글로벌 게이머 접점 확대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입력 2025.09.11 16:50  수정 2025.09.11 16:50

TGS 2025 프로그램 정보 공개

시연·코스프레·성우 이벤트 진행

PC·모바일로 레이드 콘텐츠 체험

엔씨소프트가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도쿄게임쇼 2025 프로그램 정보를 공개했다.ⓒ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가 도쿄게임쇼 2025(이하 TGS) 프로그램 정보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브레이커스는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TGS에서 ▲PC 및 모바일 기반 게임 시연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 ▲생방송 무대 행사 등을 진행한다.


관람객은 다른 이용자와 협동 전투를 펼치는 ‘레이드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11종의 캐릭터 정보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9월 27일 오후 3시에는 브레이커스 성우진과 함께하는 무대 행사를 진행한다. 일본 유명 성우 3인이 직접 게임을 소개하고 멀티 플레이 콘텐츠를 함께 시연할 예정이다. 무대 프로그램은 브레이커스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브레이커스는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 감성으로 구현된 스토리 라인에,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헌팅 액션의 재미를 더했다. 내년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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