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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지급수수료 구성하는 큰 요소는 마켓 수수료와 IP(지식재산권) 수수료로 나뉜다. 마켓 수수료 비중이 사실 더 영향이 큰 부분이긴 한데, 이 비중은 PC 사용자 비중과 연계돼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하고 있다"며 "IP 수수료는 저희가 IP 수수료 비중을 가지고 라인업을 구축하기보단 경쟁력 있는 라인업을 잡고 있다. 결국 큰 틀에서 보면 자체 게임 비중 확대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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