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상공인에게 경쟁력 강화 자금을 제공해 성장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을 오는 17일부터 은행별로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금융위
정부가 소상공인에게 경쟁력 강화 자금을 제공해 성장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을 오는 17일부터 은행별로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다음은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 Q&A다.
경쟁력 강화계획을 어떻게 입증하는지.
은행은 대출신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계획 입증 여부를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제공하는 체크리스트에 따라 판단한다. 은행과 지역신용보증재단간 협의를 통해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공지, 안내 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을 받기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은행을 모두 방문해야 하는지.
이 상품은 위탁보증 상품으로 은행에서 보증서심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지역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실 필요 없이 은행에서 보증심사와 대출신청을 모두 할 수 있다.
대출재원의 은행별 출연금액 분담기준은 무엇인지. 은행별 출연규모는.
지역신보법 상 법정출연금 출연기준 대출잔액의 은행별 상대 비율에 따라 17개 은행(산업, 수출입, 씨티 제외)이 연간 약 1000억원을 분담해 출연할 예정이다. 총 3년간 3000억원 출연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의 지원효과는.
연간 2만명(3년간 6만명), 대출액 1조1000억원(3년간 3조3000억원) 규모로 지원하며, 차주당 최대 5000만원(개인사업자) 또는 1억원(법인소상공인)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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