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자체 예능 '투어스 클럽'서 예능감 폭발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1.07 09:58  수정 2026.01.07 09:59

그룹 투어스가 자체 예능 콘텐츠를 통해 무대 밖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6일 팀 공식 유튜브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콘텐츠 '투어스 클럽'(TWS:CLUB) 44화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가상 회사 '사이 컴퍼니'에 입사 지원한 멤버들과 경민 부장의 티키타카가 돋보인 오피스 예능 콘셉트로 이뤄졌다.


영상 속 투어스 멤버들은 면접장 콘셉트에 맞춰 각기 다른 방법으로 자신을 어필했다. 신유는 즉석에서 스쾃을 선보였고 한진은 유창한 중국어로 뽐냈다. 지훈은 댄스 브레이크, 영재는 온몸을 활용한 열정 표현, 도훈은 애교로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


경민 부장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였다. 시작부터 호통으로 포스를 풍기던 그는 면접이 시작되자 형들에게 휘둘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유가 작성한 '부장님 바보' 메모에 상처 입은 눈물 연기, 도훈이 실수로 아들 편지를 파쇄해버리는 상황에서 당황하는 등 리액션을 보여줬다.


'투어스 클럽'은 여섯 멤버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자체 예능 시리즈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투어스 공식 유튜브 및 위버스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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