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S 전시관, 오늘도 관람객으로 '북적' [CES 2026+포토]

데일리안 라스베이거스(미국) =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1.08 09:55  수정 2026.01.08 09:55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LG 올레드 에보 W6'와 자체 OS인 webOS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LG 올레드 에보 W6'와 자체 OS인 webOS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의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운집해 있다. ⓒLG전자

LG전자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조성된 2044㎡ 규모의 전시관에,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공개했다.


'LG 올레드 에보 W6'는 연필 한 자루에 불과한 9mm 대 두께의 디자인에, 세계 최초로 4K∙165Hz 주사율 영상과 오디오를 손실∙지연 없이 전송하는 차별화된 무선 전송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인캐빈 센싱 기술에 AI가 적용된 차량용 비전 설루션은 AI가 운전자의 시선을 분석해 바라보고 있는 곳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AI가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투명 올레드(OLED)가 적용된 디스플레이에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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