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 겸 무바달라 CEO와 면담하기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5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지난해 11월의 한-UAE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양국 간 투자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지난해 11월의 한-UAE 정상회담의 후속조치인 AI·첨단기술 등 분야의 협력은 특히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중요한 분야”라며 “칼둔 청장이 그간 양국 간 협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만큼,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당부한다”고 언급했다.
구 부총리와 칼둔 청장은 앞으로도 양국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UAE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효과적인 이행 지원 방안에 대한 관점도 공유했다.
구 부총리는 “양국 간 협력 채널이 앞으로 전략적인 양국 간 협력을 지원할 것”이라며 “한국 내 기업에 대한 투자뿐 아니라 한국 기업의 UAE 진출, 제3국 공동진출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촉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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