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0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아이온2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는 해다. 올해 3분기 글로벌 출시를 통해 더 큰 시장에서의 성과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이를 위해서 아마존게임즈에서 '로스트아크'와 'TL'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던 머빈 리 콰이라는 전문가를 영입했다. 필요 인력 확충을 통해 자체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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