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카메라·내구성 모두 강화된 아이폰 17e, 256GB 기본 탑재
제휴카드 더블할인·프리미엄 가족결합 등으로 통신비 부담↓
아이폰 17eⓒKT
KT는 새로운 아이폰 17e와 아이패드 에어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폰 17e는 더 빠른 성능과 첨단 카메라 시스템, 향상된 내구성, MagSafe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본 저장 용량도 256GB로 확대해 아이폰 16e와 동일한 가격에 두 배의 용량을 제공한다.
M4 로 구동되는 아이패드 에어는 강력한 성능과 확장된 통합 메모리, 향상된 연결성, 그리고 iPadOS 26의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높은 활용 가치를 제공한다.
아이폰 17e와 아이패드 에어는 3월 11일 오전 8시부터 정식 출시된다.
KT 고객이 5G 초이스 스페셜 요금제에 가입하고 KT의 프리미엄 가족결합을 이용하면 선택약정 할인(25%)과 프리미엄 가족결합 할인(25%)이 적용돼 최대 50%까지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데이터 무제한과 VVIP 멤버십, 콘텐츠 혜택, 데이터 쉐어링 무료 등 모든 혜택을 월 5만 원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는 다양한 추가 할인과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제휴카드 더블할인을 활용하면 약 115만원 수준의 요금(단말) 할인과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 Super DC BC바로카드와 KT 할부 Plus KB국민카드로 더블할인을 적용하면 월 70만원의 카드 실적 기준으로 24개월 동안 약 115만원의 요금(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4개월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365 폰케어와 245 폰체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분실·파손 보장과 단말 반납 시 최대 50% 보상 등 단말 이용 부담을 완화한다.
KT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는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AirTag를 증정한다. 고가 액세서리 혜택도 제공된다. 고객은 에어팟 프로 3세대 할부원금 50% 지원 또는 애플 워치 SE 추가 지원금 30만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KT는 KT닷컴의 7% 요금 할인 혜택을 통해 통신비 부담도 줄인다.
5G 초이스 요금제와 연계한 ‘디바이스 하나 더’ 혜택도 마련됐다. 고객은 에어팟4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샥즈 오픈닷 원, 가민 ‘포러너 165’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 32인치 무빙 스타일 또는 55인치 UHD TV도 선택 가능하다. 인터넷과 TV를 동시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최대 75인치 대형 TV도 할인 받는다.
아이폰 17e는 블랙, 화이트, 소프트 핑크의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고급스러운 무광 마감이 적용됐다. 기본 저장 용량은 256GB부터 시작하며 가격은 99만원부터다. 이는 동일한 가격에 이전 세대 대비 두 배의 기본 저장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패드 에어ⓒKT
아이패드 에어 가격은 11 기준 Wi-Fi 모델 94만9000원, 통신 모델은 119만9000원부터, 13 기준 Wi-Fi 모델 124만9000원, 통신 모델의 경우 149만6000원부터 시작된다.
KT는 고객 편의를 위해 아이폰 eSIM 셀프기변을 24시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유심 또는 eSIM을 새로운 아이폰이나 iPad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손정엽 KT Device사업본부장 상무는 “아이폰 17e는 A19, 더 빨라진 모뎀, 세 배 향상된 긁힘 방지 성능과 MagSafe를 갖춘 강력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아이폰”이라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플래그십 수준의 성능과 KT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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