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청사 ⓒ 김포시 제공
김포시는 ‘김포시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을 추진할 보조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5~10월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40세 부터 64세 까지 중·장년층으로 베이비부머 세대(1955~1974년생)를 포함한다.
시는 2개 사업자를 선정해 사업자별 1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자는30명 이내 교육생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과정과 직무 교육 중심의 중장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보조사업자 신청 대상은 김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로서,중장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거나 관련 지원시설을 운영하는 기관 및 일자리 창출 사업 참여 기업 등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25~30일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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