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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변태’ 유희열 “나는 걸그룹 몸매, 보아 대체 가능”


입력 2013.10.08 15:53 수정 2013.10.22 13:36        이선영 넷포터
유희열 ⓒ 데일리안 DB

가수 유희열이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에 보아 대신 심사위원으로 전격 합류했다.

유희열은 8일 서울 목동 더브릴리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보아의 공백에 대한 솔직하고 재치 있는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심은 유희열이 박진영과 양현석 사이에서 활기를 불어넣은 보아 역할을 어떻게 대신할 것인가에 쏠렸다.

이에 대해 유희열은 “보아는 두 남자 심사위원 사이에서 윤활유, 환기자의 역할을 했다. 나도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며 “내 몸매가 걸그룹스럽다. 비슷하지 않은가”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성훈PD도 “캐스팅 하는 데 걸그룹 몸매도 한몫 했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K팝스타 시즌3’는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 세 심사위원이 모인 가운데 해외 10개국, 국내 4개 지역에서 오디션이 펼쳐진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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