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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노안청년 경악 "22살부터 탈모…여자 줄줄이 거절"


입력 2013.10.15 10:38 수정 2013.10.15 10:50        김명신 기자
안녕하세요 노안청년_방송캡처

'안녕하세요' 노안남의 사연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14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40대로 보이는 28세 노안 청년 박정진 씨의 사연이 그려졌다.

노안청년은 "22살 때부터 탈모가 시작됐고 그러다 보니 아저씨 같은 외모 때문에 일상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여자들에게 거절도 당한다. 연애를 못할까봐 걱정이다"라고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특히 "외모 때문에 아르바이트, 직장 등 100군데 넘게 떨어졌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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