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마주친 황교안-이정희

홍효식 기자

입력 2014.01.28 15:48  수정 2014.01.28 17:33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2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 심판 공개 첫 변론에 참석해 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2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 심판 공개 첫 변론에 참석해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 심판 공개 첫 변론에서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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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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