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강북 최대규모 중곡전시장 오픈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2.11 08:26  수정 2014.02.11 08:33

3개층 대형매장...온라인 가구도 함께 전시

리바트는 서울지역 최고매출 가구거리인 중곡가구거리에 대형매장을 오픈 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자동 천호대로변에 위치한 중곡 가구거리는 다양한 브랜드 가구가 입점돼 서울지역 최고 매출을 자랑하는 곳이다.

리바트는 1200㎡ 규모의 3개층으로 구성된 대행매장을 오픈했으며, 이 매장은 브랜드 가구사 중 강북지역 최대 규모다.

이번 오픈한 중곡점은 온라인가구를 포함한 리바트의 전 제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하부터 지상 2층까지 전 층에 걸쳐 가정용가구가 생활공간별로 전시돼 있고 1층에는 조명, 액자, 주방용품, 테이블웨어 등의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2층에는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한 가격대별 주방가구가 전시돼 있으며 최근 출시한 2014년 주방가구 신제품을 만날 볼 수 있다.

리바트 관계자는 "리바트는 가정용가구, 홈스타일 제품만을 판매하던 스타일샵을 주방가구를 추가로 전시해 토탈리빙컬쳐 브랜드로써의 장점을 강화시키는 중이며, 이미 논현, 대전, 광주, 용인 전시장 리뉴얼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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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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