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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2' 유정현 탈락 소감 "힘든 40대, 작은 희망이라도..."


입력 2014.02.16 10:12 수정 2014.02.16 11:29        부수정 기자
'더니지어스2' 유정현 탈락_방송 캡처

방송인 유정현이 tvN '더 지니어스2 : 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에서 탈락했다.

15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2' 11회에서는 탈락자였던 홍진호, 이두희, 이다혜가 리벤저 팀을 결성해 톱3팀과 엘리베이터 게임으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상민은 승리를 확정지었고 남은 유정현과 임요환이 데스매치를 벌였다.

모든 플레이어들은 유정현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임요환은 노련한 전략과 변칙 플레이로 게임을 이겼다.

탈락이 확정된 후 유정현은 "우리사회에서 힘들고 어려운 위치에 있는 40대 중후반 분들이 내가 '지니어스'에서 했던 노력을 보고 작은 희망이라도 갖는다면 그걸로 큰 만족"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는 22일 방송될 '더 지니어스2'에서는 이상민과 임요환의 결승이 펼쳐진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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