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국내 최대규모 주방가구 전시장 도곡동에 오픈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2.21 09:30  수정 2014.02.21 09:37

주방가구 시장 점유율 확대...리모델링 수요 공략

리바트는 21일 서울 도곡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주방가구 전시장인 '리바트하우징'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리바트는 올해 주방가구 시장 점유율 확대라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주방가구를 중심으로 욕실, 타일, 침구, 커튼 조명등 리모델링을 위한 토탈 인테리어 컨설팅과 구매가 한 곳에서 가능하도록한 '리바트하우징'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최근 강남 리모델링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파트 밀집지역인 도곡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0㎡ 규모의 3개층으로 구성돼 주방가구 매장 중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1층에는 주방가구를 비롯한 욕실, 타일, 바닥재, 침구류 등이 전시돼 있으며 2층에는 주문가구 전시와 함께 이벤트 공간과 테라스가 마련돼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독일명품가전 아에게와 젠한국과 함께 요리시연회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3층은 프리미엄 주방가구 리첸이 전시된다.

리바트 관계자는 "전 층을 통해 리바트가 보유한 주방가구 라인업을 대부분 만날 수 있으며, 주변 프리미엄 고객들의 겨냥해 리바트만의 강점으로 부각됐던 고객 맞춤형 주문가구 전시에 한 개층을 할애한 점이 이 전시장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바트는 도곡전시장 오픈에 맞춰 리첸과 리바트키친의 베스트 제품을 15% 특별 할인판매하며 주방가구 구매시 구매금액별 사은품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일부 생활 소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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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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