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안 공동대표는 북한이 띄운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항공기가 3차례나 우리 군의 영공을 침범해 추락한 사건과 관련해 “안보무능정권이라고 불러도 할 말이 없다.”고 비판하며, “새정치민주연합은 결코 안보 불안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안 공동대표는 북한이 띄운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항공기가 3차례나 우리 군의 영공을 침범해 추락한 사건과 관련해 “안보무능정권이라고 불러도 할 말이 없다.”고 비판하며, “새정치민주연합은 결코 안보 불안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