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48시간이 지난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침몰지점 인근에서 해상위로 보이는 침몰된 '세월호' 선미 뒤로 해상 크래인이 보이고 있다.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48시간이 지난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침몰지점 인근에서 해상위로 보이는 침몰된 '세월호' 선미 뒤로 해상 크래인이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48시간이 지난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침몰지점 인근에 해상 크래인이 도착해 대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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