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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영웅이.." 하나경, F컵 가슴라인 드러내고 응원샷


입력 2014.10.07 11:19 수정 2014.10.07 11:24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하나경이 NL 디비전시르즈 3차전 선발로 나선 류현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 하나경 페이스북

배우 하나경의 류현진(27·LA다저스) 응원샷이 화제다.

하나경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나벨이의 스포츠사랑☆. 류현진 선수 다저스의 영웅이 되어주세요! 키킥~ 이따 Am10시 경기!'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나경은 블랙 브이넥 민소매를 입고 “류현진 선수 다저스의 영웅이 되어주세요”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특유의 풍만한 F컵 가슴라인 위에 올렸다.

하나경은 2009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대회에 입상하며 데뷔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레쓰링’에서는 최성국과 주연을 소화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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