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원 신한은행장, 161명의 지역장과 등산 소통

이충재 기자

입력 2014.11.16 10:11  수정 2014.11.16 10:15

청계산 산행서 지역장과 자유로운 소통 리더십 강조

서진원 신한은행장(뒷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14일 오후 청계산에서 진행된 ‘CEO!지역장과 通하다!’ 행사를 마치고 함께 참석한 임원 및 지역장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제공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14일 오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장 161명과 함께 ‘CEO! 지역장과 通하다! 만사소통 산행’ 행사를 청계산에서 진행했다.

서 은행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161명의 지역장에게 각 지역의 대표로서 본부와 영업현장간 원활한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 등을 격려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정도영업으로 2014년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서 은행장은 또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저성장,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조적 혁신과 신한 특유의 근성 있고 끈끈한 영업으로 내년에도 차별적 우위를 계속적으로 유지하자”고 강조했다.

서 은행장은 4시간 동안 진행된 산행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지역장들과 현장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한해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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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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