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개인정보보호 준법 서약식' 개최

윤정선 기자

입력 2014.11.19 15:44  수정 2014.11.19 15:47

오는 21일 본점 직원, 28일 전지점 대상 개인정보보호 준법 서약식 진행

사진은 지난 18일 신한생명 본점 13층 대회의실에서 이성락 사장을 비롯해 임원, 부서장 대상 ‘개인정보보호 준법 서약식’을 진행하는 모습. ⓒ신한생명

신한생명이 고객정보 보호를 위해 임직원 간 결속을 다진다.

신한생명(대표이사 이성락)은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소재 본점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인정보보호 준법 서약식'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약식에는 이성락 사장을 비롯하여 임원을 비롯해 부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본점 직원은 오는 21일까지 부서장 주관 아래 실시하며, 지점과 고객플라자는 오는 28일까지 자체적으로 서약식을 진행한다.

서약서에는 △개인정보 최소 수집 △고객의 권리보장 최우선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 등 컴플라이언스와 법규 준수 중요성 관련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신한생명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를 위해 다양한 실천행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지난 4월에도 모든 직원과 설계사 대상 '고객정보보호 서약식'을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매월 '컴플라이언스 실천주간'을 정해놓고 온라인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준법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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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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