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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룸메이트' 종영 소감 "응원과 질책 감사"


입력 2015.04.15 09:19 수정 2015.04.15 09:25        김유연 기자
배우 이동욱이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 종영 소감을 전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동욱이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룸메이트’가 종영한 가운데 이동욱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년 동안 같이 생활한 가족들 고맙고 모두 잘 지내길 바란다. 항상 응원 하겠다”며 “‘룸메이트’를 응원해 주시고 때론 질책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드린다. 룸메이트 가족들도 계속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이동욱은 ‘룸메이트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연이어 출연하면서 프로그램 내 원년 멤버다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현재 이동욱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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