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구라 "아내와 각방, 부부관계 쉽지 않아"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4.21 09:27  수정 2015.04.21 09:33
방송인 김구라가 아내와 각방을 쓴다고 말했다._방송 캡쳐

방송인 김구라가 아내와 각방을 쓴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낚시여행을 떠난 이경규, 김태원, 김성주, 김구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일이 터지고 난 뒤 아내가 마루에서 자고 나와 아들 동현이가 안방에서 잔다. 가끔 바꿔서 내가 마루에서 잘 때도 있다. 부부관계라는 게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이어 "동현이와는 대화를 많이 한다. 같이 영화도 보러 다니고 마사지도 받으러 다닌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또 17억원 빚에 대해 "갚는 게 쉽진 않겠지만 아내의 몫"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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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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