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0주년, 시청자 뽑은 최악의 특집=식스맨?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4.25 18:29  수정 2015.04.25 21:23
무한도전 10주년 ⓒ MBC

MBC '무한도전' 10주년 특집 편이 드디어 공개된다.

'무한도전' 공식 SNS에는 ‘무인도 201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인도’ 특집은 2007년에 방송된 아이템으로 휴가인 줄 알고 필리핀으로 떠났던 멤버들이 갑작스레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바 있다. 특히 ‘무한도전’의 레전드 편 중 하나로, 8년 만에 돌아온 ‘무인도 2015’는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0번째 생일을 맞아 준비한 ‘10주년 앙케이트’ 결과가 공개된다. 앙케이트는 멤버들이 직접 정한 문항의 순위가 본인이 예측한 것과 다른 순위를 얻게 될 경우 깜짝 벌칙이 부여되는 앙케이트다.

또 함께 진행됐던 설문조사 결과도 공개된다. 시청자가 뽑은 ‘무한도전’의 ‘다시 보고 싶은 특집’과 ‘최악의 특집’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

어떤 결과가 공개될 지, 그 여부는 2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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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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