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쓰다듬고 핥고..유세윤과 '더티 섹시' 연기 눈길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4.29 13:13  수정 2015.04.29 13:59
채정안 유세윤(tvN ‘SNL 코리아6’)

'썸남썸녀'에서 결혼과 이혼에 대해 거침없이 말한 채정안이 과거 개그맨 유세윤과의 '더티 섹시' 코믹 연기를 펼쳤던 것이 새삼 화제다.

채정안은 지난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에 출연해 ‘커피프린스 1호점’을 패러디, 남장여자 고은찬을 연기했다.

극중 카페 사장인 유세윤의 입에 묻은 크림을 닦아주면서 손가락으로 입술을 계속 만지는 연기를 했다. 유세윤 역시 혀로 채정안 손가락을 핥는 등 과감한 스킨십 연기로 눈길을 모았다.

또 유세윤은 커피 기구를 쓰면서 채정안의 손을 잡고 자신의 몸을 끈적하게 쓰다듬거나 얼굴을 잡고 키스하려는 오버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채정안은 채연과 함께 윤소이를 새 멤버로 맞이했다.

'썸남썸녀'의 새 멤버가 된 윤소이는 "채정안 언니 덕분에 15년 전 데뷔를 했다"며 "그때 채정안 소속사를 찾아갔고, 그곳에서 언니가 '쟤는 되겠다'고 말해 소속사와 계약할 수 있었다"는 과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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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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