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아보세’ 최수종 “하희라와 첫 만남? 접근 힘들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30 21:57  수정 2015.04.30 22:03
최수종 ⓒ 채널A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수종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잘 살아보세’ 녹화에서 탈북미녀 신은하와 함께 산으로 나물을 뜯으러 갔다. 신은하는 나물을 뜯던 중 최수종 하희라의 러브스토르를 궁금해 했다.

그러자 최수종은 “하희라는 1987년 ‘젊음의 행진’ MC로 처음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수종은 “처음에 MC 섭외를 받았을 때는 능력이 되지 않는다며 거절하다 상대 MC가 하희라인 것을 알고 바로 수락했다”고 수줍게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마음처럼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다. 최수종은 “하희라의 어머니가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매일 따라다녀서 접근하기 힘들었다”며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자 신은하는 “오빠 같은 늑대가 있어서 어머니가 따라다닌 것 같다”고 말해 최수종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최수종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는 이날 녹화분은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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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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