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배우 김소율이 ‘모자무싸’에서 고윤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2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소율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박해영 작가와차영훈 감독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김소율은 극 중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 새봄 역을 맡았다. 새봄은 변은아(고윤정)의 친한 회사 동료다.
김소율은 2024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영상 ‘징크스 몽타주’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후 영화 ‘빌리브 – 아무도 없다’, ‘만약에 우리’ 등에 출연했다. 작년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윤진 역을 맡은 그는 배우 구교환, 문가영과 함께 유쾌한 절친 케미를 보여줬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4월 18일 오후 10시 40분에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