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서현철 "아내와 콩나물 찾다 눈 맞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7 10:35  수정 2015.05.07 10:41
‘라디오스타’ 서현철이 러브스토리 비화를 공개했다. 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서현철이 러브스토리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현철 "45세에 결혼했으며 아내는 41살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년 넘게 연애를 했다. 아내도 배우인데 대극장에서 주로 연기를 했고 나는 소극장에서 주로 했다. 한일 합작 공연을 위해 일본으로 갔는데 거기서 만났다"고 회상했다.

그는 또 “당시 한 선생님이 콩나물 심부름을 시켰는데 집사람이 그걸 잃어버렸다. 내가 그 콩나물을 찾아주다가 인연이 됐다”고 사랑이 싹 튼 계기를 공개했다.

한편 서현철은 현재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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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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