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모델 “몸 사랑..호날두와 잤다” 폭로

데일리안 스포츠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5.06.08 15:28  수정 2015.06.08 15:32

멕시코 언론과 인터뷰에서 폭로

차베스는 멕시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호날두와 만났다. 호날두는 나에게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 게티이미지

칠레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다니엘라 차베스(2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이리나 샤크(29)와 열애 중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폭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각) "플레이보이 모델 차베스가 호날두와 성관계를 맺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차베스는 멕시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호날두와 만났다. 호날두는 나에게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날두는 부끄럼이 많았다. 나는 단지 그와 잠자리를 하길 원했다. 나는 호날두의 몸을 사랑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11월은 호날두가 5년간 사귄 샤크와 결별하기 전인 시기다.

호날두는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가족에게 이미 알리고 준비하던 결혼도 취소했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이 난무했지만 정확한 내용은 밝혀진 바 없다.

한편, 호날두는 ‘20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경기 48골로 리오넬 메시(38경기 43골)을 제치고 리그 통산 3번째 득점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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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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