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킴, 미모의 아내에 붕어빵 아들까지 "행복만땅♡"
훈남 셰프 샘 킴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샘 킴은 MBC 드라마 '파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선균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 셰프로,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미모의 부인과 최근 공개한 붕어빵 아들까지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샘 킴은 스무 살에 만나 결혼한 1세 연하의 아내를 공개했다.
샘 킴의 아내는 "19살 때 (남편을) 만났다. 너무 일찍 만나 친구 같았다. 친구를 넘어 가족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사람이다'라는 로맨틱한 감정이 생겨 평생을 같이해야겠다는 생각은 솔직히 없었다. 하지만 '만약 결혼한다면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은 자연스럽게 했다"고 회상했다.
샘 킴은 "스케줄이 너무 바쁘지만 내겐 항상 가족이 최우선이다. 일이 먼저고 그다음이 가족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아내에게 한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달달한 고백을 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샘킴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시간아 멈추어다오! 나중에도 아빠하고 많이 놀아줘야 해. 안 그러면 삐친다! 아침 어린이 집 버스 기다리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킴은 한 팔에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 순수한 눈망울과 동그랗고 복스러운 코 끝이 꼭 닮은 얼굴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샘킴은 "팬 분들이 보내주신 커플티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입을게요!"라며 선물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샘킴 아내도 연예인급이네", "샘킴 아들 붕어빵", "샘킴 너무 행복해보이심"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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