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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스타' 탕웨이 이런 노출 화보가?…'반전'


입력 2015.06.11 12:39 수정 2015.06.11 13:20        김명신 기자

배우 탕웨이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시계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

탕웨이는 지난 2007년 영화 '색, 계'에 출연한 뒤 화보에서도 과감하게 노출을 단행, 끈으로만 된 속옷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해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탕웨이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새 영화 '명중주정'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명중주정'은 결혼을 앞둔 팡위안(탕웨이 분)이 전화 한통을 받고 쑹쿤밍(랴오판 분)이라는 이름의 운명의 남자를 찾아 이탈리아로 떠나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로 7월 24일 중국 계봉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탕웨이 이런 섹시 화보가?","탕웨이 역시!", "탕웨이 너무 아름답다"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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