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그리고 류승완 감독까지. 이름 만으로 흥행을 보증하는 사람들이 함께한 영화 '휴민트'가 공개됐다. 서울패션위크에서는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만의 런웨이를 선보였다. PBA TOUR 챔피언십 준결승에서는 3연속 우승을 노리는 산체스의 단독 질주를 응우옌이 막았다.
<사람+정보=휴민트>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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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2026 F/W 서울패션위크 '홀리넘버세븐' 컬렉션이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최준희가 런웨이에 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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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과 산체스>
2025-2026 PBA TOUR 웰컴저축은행 PBA 챔피언십이 준결승 제1경기와 2경기가 2일 오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산체스는 응우옌 득아인찌엔를 꺾었고, 응우옌 꾸옥 응우옌은 김종원에게 승리를 거둬 결승전에서 만났다.
이후 응우옌꾸옥응우옌이 웰컴저축은행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다니엘 산체스를 4대 3로 꺾고 우승을 거머줬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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