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초근접 셀카, 15세의 위엄 ‘여신 느낌 아네!’
배우 김새론의 초근접 셀카가 화제다.
김새론은 지난달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은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새론은 얼굴을 반만 드러낸 채 사진을 찍어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초근접 셀카임에도 뽀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 느낌이란 이런 거구나” “김새론 감각 있네”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피부,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1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더워. 두부 녹아내림. 태환 녹았다. 스텝들도 주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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