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악마의 편집' 쇼미더머니4 한해 블랙넛 탈락?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7.25 12:04  수정 2015.07.25 12:42
쇼미더머니4 래퍼 한해와 블랙넛의 탈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악마의 편집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엠넷 쇼미더머니4 캡처

쇼미더머니4 래퍼 한해와 블랙넛의 탈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악마의 편집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프로듀서별 팀 멤버를 결정, 각각 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해는 비트를 놓치며 가사 실수를 한 가운데 강력한 탈락자 후보로 예상됐지만 방송 말미 또 다시 악마의 편집이 시작됐다.

베이식, 마이크로닷, 한해, 블랙넛 중 탈락자가 공개되지 않은 채 방송이 끝난 가운데 예고편을 통해 다른 참가자들 대부분이 '탈락자가 의외였다'는 반응을 담은 것.

한해가 아닌 다른 블랙넛이 탈락할 수도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 하면 지코는 "초유의 사태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다음 방송에 대한 '낚시'를 이어갔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4 악마의 편집 또", "쇼미더머니4 한해, 가사 실수에도 합격?", "쇼미더머니4 한해 아닌 블랙넛이면 화날거 같다" 등 의견을 전했다.

한편 재범과 로꼬의 팀에서는 데이비드 킴이, 타블로 지누션 팀에서는 뉴챔프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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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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