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토로마을 유재석 눈물, 무한도전 커피콩 시계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6 18:52  수정 2015.09.06 18:55
유재석 하하 눈물.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처

우토로마을 유재석 눈물, 무한도전 커피콩 시계란?

우토로마을 유재석 눈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 시계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10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정형돈이 제작진 개입없이 24시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운전을 하던 유재석의 손목시계가 이슈로 떠올랐다.

이 시계는 커피콩 시계로, 구입하면 총 구매 금액의 30%를 몽골 고아원과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 도움을 주게 된다. 가격은 40달러(한화 약 4만 원)이며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무한도전 유재석 커피콩시계 구입 가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국민MC다. 멋있다. 감동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는 우토로 마을을 방문했다. 교토에 위치한 우토로 마을은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 강제 노역으로 끌려간 한국인들이 모여 살던 마을로 현재는 150 여명의 주민들이 남아있다.

유재석과 하하는 유일하게 남아 있는 1세대 주민 강경남 할머니(91)를 만났고, 마을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작별할 때 유재석과 하하는 눈물을 쏟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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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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