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배용준 때문에 모든 걸 버렸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8 08:37  수정 2015.09.18 08:39
후지이 미나가 배용준을 언급해 새삼 화제다. ⓒ MBC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배우 배용준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후지이 미나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에 출연해 "배용준을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한국으로 왔다"고 털어놨다.

후지이 미나는 이어 "드라마 '겨울연가'에 빠져 온 가족이 배용준의 팬이 됐다"며 "할머니, 엄마, 내가 마치 사각관계처럼 배용준을 두고 다퉜다"고 덧붙였다.

후지이 미나는 또 "배용준을 만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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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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