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XngHan&Xoul)이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한이 론칭한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은 4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Glow)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이번 신보는 2025년 7월 발표한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날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도 가능하다.
승한앤소울은 ‘웨이스트 노 타임’으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승한은 패션 편집숍 카시나 도산 팝업스토어 개최와 밴드 캔트비블루의 ‘블랙 테슬라’(Black Tesla) 피처링 참여 등 협업을 이어왔다.
한편 승한은 컴백을 하루 앞둔 4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 ‘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2026 XngHan&Xoul Fanmeeting [Let’s Glow])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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