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조현영, 띠동갑 열애 인정 "한 달 됐어요"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0.16 15:02  수정 2015.10.16 15:02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열애설을 인정했다.알렉스 조현영 SNS 캡처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열애설을 인정했다.

양측은 16일 "알렉스와 조현영이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면서 "교제한 지 한 달째 됐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알렉스가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알렉스와 조현영의 나이 차는 무려 12살.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한 뒤 알렉스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알렉스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배우 신애와 가상 부부 호흡을 맞춰 로맨틱한 모습을 뽐내 인기를 끌기도 했다. '파스타', '호텔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메디컬 탑팀'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조현영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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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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