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고해, 1년 만에 억대 모았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1 00:27  수정 2016.02.21 00:28
황치열 고해. KBS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황치열 고해, 1년 만에 억대 모았다

가수 황치열의 '고해'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수입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황치열은 지난해 7월 방송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당시 MC 신동엽은 "황치열 씨가 경북 구미 출신인데 구미에서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고 들었다"며 "돈은 많이 모았냐”고 물었다.

이에 황치열은 “쇼핑몰에서 춤을 추면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며 "1년 반 동안 억대 급으로 모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치열이 지난 19일 방송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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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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