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라인' 출시 기념 23일부터 2주 동안 LF몰에서 윔블던 기념품 추첨 이벤트 진행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국내 최초로 영국 '윔블던 챔피언십'과 공식적인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윔블던 라인'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헤지스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국내에서 '윔블던'이라는 대회 명칭과 관련 로고 등을 제품에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윔블던 챔피언십'은 프랑스 오픈, 호주 오픈, US 오픈과 함께 세계 4대 테니스 메이저 대회 중 하나로, 1877년 세계 최초의 테니스 선수권 대회가 개최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40년 전통의 역사와 명예로운 권위를 자랑한다.
헤지스는 최근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역동적이고 경쾌한 스포츠 무드를 클래식한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에 접목해 한 층 더 세련된 스포티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헤지스의 '윔블던 라인'은 이름에 걸맞게 흡습성, 속건성 등의 우수한 기능성을 탑재해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실제 운동 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헤지스는 '윔블던 라인'으로 남녀 각 4가지 스타일을 다양한 컬러로 출시했으며 가격대는 남성 제품이 6~13만원대, 여성 제품이 9~19만원대이다. 헤지스는 '윔블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LF몰에서 오는 23일부터 2주 동안 '윔블던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윔블던 타월과 윔블던 우산을 증정하는 추첨이벤트를 진행한다.
LF 헤지스 남성 이상훈 팀장은 "헤지스가 세계 최고의 역사를 지닌 '윔블던'의 정통성을 담아 소장가치 높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인다"라며 "향후 '윔블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다양한 제품군에 확대해 브랜드에 새로운 에너지와 활력을 끊임없이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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