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측이 밝힌 남주혁 발탁 이유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6.08 10:35  수정 2016.06.08 10:37
tvN '삼시세끼' 제작진이 남주혁의 합류 소식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tvN '삼시세끼' 제작진이 남주혁의 합류 소식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8일 tvN은 보도자료를 내고 "남주혁이 차승원, 손호준 씨에 이어 오는 7월 1일 첫 방송하는 삼시세끼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어 "막내 역할을 담당해 줄 새 인물로 남주혁을 캐스팅했다"며 "남주혁은 제작진이 눈여겨보던 젊은 스타로, 손호준의 동생 역할을 해 줄 예정이다.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 세 사람의 새로운 케미스트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유해진에 대해서는 "출연을 조율했으나, 스케줄 때문에 합류하지 않는다"면서 " 유해진의 빈자리는 언제든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공석으로 남겨둘 예정이라고 제작진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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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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