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정영식 여동생 '꽃미모'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6 10:09  수정 2016.08.16 11:16
정영식 남매 화제. 정영식 인스타그램 캡처

남자 탁구 국가대표 정영식의 여동생이 새삼 화제다.

정영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영식은 여동생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는 "와 동생 너무 예쁘세요", "두분 다 엄청 잘생기고 예쁘네요", "훈훈하네", "정영식은 탁구 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리우센트로 파빌리온 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탁구 단체전 준결승서 중국에 0-3으로 완패했다.

단식 1차전에 나선 정영식은 세계 4위 장 지커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2-3(15-13, 11-13, 11-9, 8-11, 4-11)으로 분패했다. 또한 이상수와 함께 나선 복식에서도 쉬신, 장지커에게 0-3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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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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